서브컬처 대작'명일방주: 엔드필드' 글로벌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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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명일방주' IP의 최신작으로, 기존 모바일 중심이었던 시리즈를 콘솔과 PC까지 확장한 첫 작품이다. 출시에 앞서 진행한 글로벌 사전 등록이 참가자 350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탐험 중심의 프런티어 서사, 전략적 실시간 전투, 자동화 기반의 기지 및 생산 시스템을 결합한 차세대 3D 전략 RPG로 재구성됐다. 이용자는 10년간의 동면에서 깨어난 전설적인 '관리자'가 되어 '탈로스 II'의 인공 정지 궤도에 위치한 본부 'O.M.V.제강호'에서 엔드필드 공업을 이끌고 미개척 행성을 개척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개척지 전역에 통합 공업 시스템를 구축해 공업 시스템과 전력망을 설계하고, 조직화된 약탈자 세력으로부터 문명 밴드를 방어하는 동시에 '미션 제로'의 기원을 추적하게 된다.
전투는 최대 4명의 오퍼레이터로 구성된 분대를 실시간으로 지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오퍼레이터의 스킬과 속성, 원소 시너지를 조합한 연속 콤보로 빠르고 전략적인 전투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핵심 콘텐츠인 통합 공업 시스템를 활용한 기지 건설과 생산 시스템은 청사진를 기반으로 하거나 자유롭게 생산 라인을 구성해 장비, 의약품 등 다양한 자원을 생산하며, 엔드필드 공업 확장을 위한 산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그리프라인은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는 출석 보상과 다양한 마일스톤 보상을 통해 최소 135회 모집에 해당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해묘 프로듀서 "'명일방주' IP를 3D로의 확장한 것은 큰 도전이자 오랜 목표였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동화 공장 시스템을 구현 가능한 게임 구조로 완성할 수 있었고, 그 결과가 현재의 '엔드필드'다"라며 "정식 출시를 기다려준 한국 유저들에게 깊은 감사드리며, 게임을 마음껏 즐기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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