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미숙이 단아함과 세련미를 담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격자무늬 텍스처가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롱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고 정갈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업스타일과 간결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편안한 실내 분위기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스타일로 구성했습니다. 화이트 이너에 네이비 컬러의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단정함과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한편, 1959년생으로 올해 66세인 김미숙은 40살에 늦은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998년 5살 연하의 작곡가 겸 음악감독 최정식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