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도영, 이승기 비밀 폭로 "화장실 같이 갔는데..실망"[★밤TView]

정은채 인턴기자 2022. 9. 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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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이승기의 신체 비밀을 폭로했다.

이후 촬영 쉬는 시간을 틈타 도영과 이승기가 화장실에 같이 다녀온 후 도영의 폭로가 시작되었다.

이에 이승기는 당황하며 "벌써 옆에 (도영이가) 있길래 내가 가렸지. 기죽을까봐"라고 했지만 도영의 귀여운 폭로는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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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정은채 인턴기자]
/사진='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이승기의 신체 비밀을 폭로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비뇨의학과, 탈모,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3인방 홍성우, 한상보, 임익강이 사부로 출연하여 '쉿크릿 질환' 특집이 진행됐다.

이 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비뇨의학과 관련된 속설들을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에게 물으며 팩트에 대해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 크기와 검지 손가락 길이의 정력과의 연관성에 대해 질문하였고 이는 어느정도 사실이 맞다고 인증 받았다.

그리고 홍성우 전문의는 큰 코와 검지 손가락 보다 더 긴 약지 손가락을 가진 이승기에게 "검지가 약지에 비해 압도적으로 짧다"라며"엄마 뱃속에서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튼실하게 태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오늘 방송 여기까지만 해도 될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매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반대로 김동현은 본인 체구에 비해 작은 코 크기로 인해 이 속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 약지 보다 검지가 더 긴 도영 역시도 약 "저는 상관 없는데 예외는 있는거니까요"라고 말하며 해당 속설을 부정하였다.

이후 촬영 쉬는 시간을 틈타 도영과 이승기가 화장실에 같이 다녀온 후 도영의 폭로가 시작되었다.

도영은 "속설이 맞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 것 같아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아까 쉬는 시간에 (승기 형과) 화장실을 우연히 같이 갔어요. 그리고 나란히 (소변을) 봤어요"라며 "아까 승기형 코 크고 그런 얘기 했는데 그런데 뭐..아니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이에 이승기는 당황하며 "벌써 옆에 (도영이가) 있길래 내가 가렸지. 기죽을까봐"라고 했지만 도영의 귀여운 폭로는 멈추지 않았다. 도영은 "아까 의기양양 하셔가지고 살짝 궁금해서 고개만 돌렸는데 그냥 안보였어요. 그래서 아, 아니구나"라며 말을 이었고, 이승기는 자신을 롤모델이라고 하던 도영의 농담에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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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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