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총상금 1000만 달러로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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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마지막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 총상금이 1000만 달러(약 147억 3000만 원)로 정해졌다.
대회를 주관하는 R&A와 타이틀 스폰서 AIG는 AIG 여자오픈의 총상금을 1000만 달러로 결정했다고 29일(한국 시간) 발표했다.
올해는 1000만 달러로 늘어나면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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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마지막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 총상금이 1000만 달러(약 147억 3000만 원)로 정해졌다.
대회를 주관하는 R&A와 타이틀 스폰서 AIG는 AIG 여자오픈의 총상금을 1000만 달러로 결정했다고 29일(한국 시간) 발표했다. AIG 여자오픈은 영국 로열 리섬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클럽에서 오는 7월 30일부터 나흘간 펼쳐진다.
2020년 450만 달러였던 이 대회 총상금은 2021년 580만 달러, 2022년 730만 달러, 2023년 900만 달러, 2024년 950만 달러, 지난해 975만 달러로 꾸준히 늘었다. 올해는 1000만 달러로 늘어나면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를 갖추게 됐다. US여자오픈(1200만 달러), KPMG 여자 PGA 챔피언십(1200만 달러)에 이어 가장 많은 총상금이 걸렸다.
R&A의 마크 다본 최고경영자(CEO)는 “세계 무대에서 이 대회의 지위를 향상하기 위해 상금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계방송 시간도 늘려 여자 메이저 대회 중 가장 많은 시청 시간(34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문영 기자 my.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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