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윤아(임윤아)가 칸 영화제 애프터 파티에서도 한류요정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윤아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 영화제 애프터 파티룩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19일(현지 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영화 '호라이즌: 언 아메리칸 사가' 시사회가 열렸다.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홍보대사로 칸 영화제에 초청된 윤아는 튤립 꽃잎을 연상케 하는 핑크 드레스룩으로 레드카펫을 밝혔다.
이후 윤아는 애프터 파티에서도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룩으로 한류 여신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윤아는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과 함께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가 매일 새벽 악마로 변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하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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