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초한 비주얼과 개성있는 연기로
가수에 이어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지.

최근, 오랜만에 백상예술대상에서
근황을 전했는데요.


7년째 매해 백상예술대상에서
찰떡 헤메코로 리즈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긴 생머리에 평소와는 다른
좀 더 과감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화제가 됐는데요.

오는 6월, 영화 컴백으로도
역대급 비주얼을 예고했습니다.

배우 박보검과 함께 선남선녀
케미를 제대로 보여줄 것 같은데요.

시스루뱅에 로우번으로
특유의 청초함을 더했는데요.

흑발 긴생머리로
첫사랑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매해 다양한 스타일로
리즈를 갱신한만큼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수지스타일, 직접 배워보고 싶다면?
가상체험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