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이가 탁 트인 오션뷰의 인피니티 풀에서 포착된 사진을 통해 독보적인 기럭지와 감각적인 바캉스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173cm의 완벽한 8등신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한 것은 바로 블루와 코랄 컬러가 과감하게 매치된 기하학적 패턴의 수영복입니다.

탄탄한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얇은 스트랩과 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실루엣은 건강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휴가를 앞두고 세련된 스윔웨어를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최적의 레퍼런스가 될 만합니다.

그녀의 스타일 센스는 물 밖의 여정에서도 이어집니다. 보트 위에서 선보인 페이즐리 패턴의 튜브톱은 이국적인 무드를 강조하며 시크한 리조트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행지의 소박한 순간들 속에서도 유이는 힘을 뺀 내추럴한 데일리 룩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합니다.

트렌디한 타원형 블랙 선글라스와 키치한 비즈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링거 티셔츠 룩은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입니다. 오렌지 배색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무심하게 매치한 데님 스커트 역시 세련된 해답입니다.


화장기 없이 맑은 피부는 그녀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가장 큰 액세서리입니다. 화려한 스윔웨어와 편안한 리얼웨이를 영리하게 오가는 유이의 스타일은 올여름 가장 세련된 정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