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성숙해진 여섯 소년들

정하은 기자 2026. 4. 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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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투어스)가 서툴지만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에 다가가는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오피셜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7일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의 'FINAL MOVE' 버전 오피셜 포토와 컨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실전 데이트에 나선 여섯 소년의 감정 곡선이 돋보이는 콘텐트다.

이 버전은 데이트의 '성공'과 '좌절'을 극명하게 대조해 눈길을 끈다. 개인컷에서 TWS는 놀이공원, 로드 트립, 기차 여행 등 저마다의 로망을 실현한 데이트로 설렘을 만끽한다. 하지만, 바이크가 고장나거나 공사로 길이 막히는 등 예기치 못한 변수에 당혹감을 드러낸다. 아직은 사랑이 서툰 여섯 멤버의 귀여운 실망이 이어지며 TWS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단체컷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된다. 세련된 비주얼로 한데 모인 이들은 마치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연인이 된 듯 성숙해진 아우라를 발산한다.

TWS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한다. 앨범명은 주어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쟁취하는 TWS의 새로운 이야기를 의미한다.

한편 TWS는 오늘(8일)부터 9일까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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