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8000원 고기 정식 맛집은 어디?

외식 한 번 하려면 주머니 사정 걱정되는 요즘, 제대로 된 고기 정식을 단돈 8,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에 위치한 ‘농원숯불왕갈비’입니다.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되면서 ‘가심비 끝판왕’ 고깃집으로 화제를 모은 이곳은, 푸짐한 고기 한 상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요.

누구나 편하게 찾는 동네 맛집
‘농원숯불왕갈비’는 인천 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에서 도보 5분, 주안역 5번 출구에서도 400m 거리에 있어요.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에도 어렵지 않고,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가게 앞 공영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어 자차 방문도 편리해요. 가게 입구에는 Since 2004라는 문구가 딱 붙어 있어서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느낌이 물씬 풍기더라고요. 동네 주민뿐 아니라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도 많다는 말에,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걸 느낄 수 있었어요.

8,000원 고기 정식
돼지불백 정식이 단돈 8,000원이에요. 구성도 훌륭해서, 불백에 밥, 반찬, 게다가 오후 3시 이전 방문 시 냉면까지 서비스로 제공되더라고요. 고기의 양도 넉넉하고, 얇지 않아서 씹는 맛이 살아있어요. 밥 두 공기 정도는 거뜬히 비우게 되는 맛이에요. 이 메뉴 하나만으로도 ‘가성비 맛집’이란 이름이 충분히 납득되는 곳이었어요.
숯불향 가득한 돼지갈비, 전통 수제 양념이 비법
이 집의 메인 메뉴는 바로 숯불직화로 구워낸 돼지갈비예요. 가격은 16,000원이에요. 인상 깊었던 건 한 번 굽고 다시 소스에 담갔다가 한 번 더 굽는 방식이에요. 이렇게 하면 양념이 고기 안까지 스며들어 더욱 진하고 깊은 풍미를 만들어줘요. 달짝지근하면서도 뒷맛은 깔끔한 양념 덕분에 숯불 향과의 조화도 뛰어나요.

밑반찬과 서비스 냉면은 덤!
밑반찬도 다양하게 나와요. 마카로니 샐러드는 부드럽고 달콤해서 고기와 찰떡궁합이고, 양파장아찌는 짭짤하면서도 시원한 맛으로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줘요. 오후 3시 이전 방문하면 시원한 냉면까지 무료로 제공되니, 이왕이면 점심이나 이른 저녁 시간대를 노려보는 게 팁이에요.
방문자 리뷰로 입증된 찐 맛집
실제 리뷰들을 보면 ‘가성비 최고’, ‘친절함이 남다르다’, ‘재방문 의사 100%’라는 평이 대부분이에요. 이 집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맛과 서비스 덕분이에요. 특히 점심시간에 빠르게 나오는 식사 메뉴 덕분에 인근 직장인들에게도 인기라고 해요.
예약·주차·운영 시간까지 체크하세요!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평일 오후 3시~4시 30분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그 시간만 피하면 돼요. 주차는 가게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예약은 0507-1336-6981로 연락하면 되며, 예약하고 방문하면 대기 없이 빠르게 식사 가능하답니다. 인스타그램에 고기 사진 올리면 음료 서비스 이벤트도 진행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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