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경호가 연인이자 동료인 최수영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화제입니다

정경호는 최근 한 패션매거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는데요

그는 "작품을 결정할 때, 대본은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 감독님이 누구인지,
상대 배우가 누구인지 등 항상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며
"지금까지 운 좋게 무척 좋은 사람들과만
일했다"라고 말했어요

또한 정경호는 연인 최수영을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연기 외에 삶의 또 다른 기둥으로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란 질문에
"너무 뻔한 얘기지만, 연기 외에
내 삶의 중심은 최수영"이라는 답변을 내놨어요

이어 "사실 연기도 그 때문에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좋은 사람,
좋은 배우임을 알려주고 싶어서라는
이유도 있다"면서
"연기 외에 절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도 최수영의 행복이다.
오래 만났고, 가장 자주 보니까.
그의 참을성 덕분에
오래 만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예전부터 좋은 배우라는
같은 꿈을 꿔왔기에 더 그럴 수도 있다"라고 말해
감동한 분들이 많더라고요

인터뷰에서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애정을
보여 준 정경호
정경호와 수영은 올해로 1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예쁜 커플로 굳건한 사랑을
보여주었네요

한편 정경호는 내달 30일 첫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
출연한다고 하네요
연인 최수영 역시 ‘금주를 부탁해 ‘
첫 방송이 5월이라고 하네요
서로 좋은 자극제가 되는 배우 커플이네요!
출처 수영, 정경호 인스타,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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