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32살에 이모 됐다…'생후 3일' 조카바보 인증

허나원 기자 2026. 3. 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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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왼쪽)와 혜리 조카. 출처|혜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혜리(이혜리)가 이모가 됐다.

22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킁킁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라는 BGM과 함께 조카 사진을 공개했다. 32살에 첫 조카를 안게 된 조카바보 이모의 면모가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은 20일에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 SNS에 "작은 아기야 껍질을 깨고 우리에게 와줬으니 이제 우리가 갈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는 2.63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혜리의 동생 이혜림은 현재 약 1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혜리는 2살 터울 여동생 이혜림과 평소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으며, 혜리가 동생의 결혼식에서 오열하는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되며 화제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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