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중 아침 일찍 일어나면 꼭 가는 곳이에요.
니시 닛포리에 위치하고 있는 샌드위치 가게입니다.

아침 7시에도 꽤 많은 직장인들이 줄 서있었어요.

바로 옆에 있는 오니기리 모가미라는 곳에서 에비 오니기리도 샀습니다.
준수한 맛이었어요 :)

샌드위치에 오이시이 밀크가 빠질 수 없죠ㅎ
일단 빵이 너무 부드럽고 속도 든든하게 들어있어요.
제일 추천드리고 싶은건 역시 계란입니다.

여기는 맛도 맛이지만 뭔가 할머니께서 여행 쉬엄쉬엄하라며 등 두들겨주는 듯한 친숙함이 전해져서 항상 힘 받고 가요ㅎㅎ
도쿄 여행 중이시라면 추천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