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연상연하 커플탄생❤️ 10년전부터 만나고 싶다더니 공식만남 인정한 탑배우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공명은 드라마 '화정', '딴따라', '혼술남녀', '하백의 신부 2017', '변혁의 사랑', '죽어도 좋아', '멜로가 체질', 영화 '도희야', '수색역' 등으로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배우 공명은 특히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에서는 열정 가득한 막내 형사 재훈 역을 맡아 사랑스러우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공명은 2016년 인터뷰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은 여자 배우가 있나?”라는 질문에 “한효주 선배님이 너무 예쁘시더라. 태환이도 그렇고, 또 (서)강준이 형도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서 한효주 선배님을 만났었다. 저도 서프라이즈에서는 세 번째로 선배님과 작품을 같이 하고 싶다.”고 전한 적이 있습니다.

8살 연상연하 커플탄생❤️ 10년전부터 만나고 싶다더니 공식만남 인정한 탑배우

공명의 바람이 10년만에 이뤄지게 되었는데요. 8살 연상연하의 공명(31)과 한효주(39)는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너의 그라운드'는 단 한 번의 좌절로 인해 멈춰버린 야구 선수가 변호사 출신의 에이전트를 만나면서 그라운드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다시 시작하는 청춘 로맨스드라마입니다.

공명은 극중 2년째 재활 중인 에이스 좌완 투수 강해환을 연기합니다. 훤칠한 키와 어쩔 수 없이 드러나는 체격, 매끈하게 잘생긴 얼굴 덕분에 어디서든 눈에 띕니다. 주무기는 150km를 웃도는 직구인데 성격은 궤적을 알 수 없는 변화구. 시크하고 까칠하지만 툭툭 농담도 잘하고 승부의 세계에 사는 사람답지 않게 말에도 행동에도 여유가 배어있습니다. 야구를 깊이 연구하거나 고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몸으로 부딪치고 즐깁니다.

한효주는 극중 대형 로펌 변호사이자 에이전트인 서희승을 연기합니다. 자신의 능력과 매력을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낮추는 법 없이 여유 넘치는 태도가 이상하게 사랑스럽고 밉지 않은 캐릭터인 그는 승부욕 하나가 특출나서 숫자로 표기하는 모든 기록에서 '1'을 놓친 적이 없는 인물입니다.

2025년 말부터 캐스팅 소식이 나와서, “한효주 야구 드라마?” “공명 투수 역할 딱!” 같은 반응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한편, ‘너의 그라운드’(기획 남궁성우/연출 이상엽/극본 황해연)는 단 한번의 좌절로 멈춰버린 야구선수(공명 분)가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한효주 분)를 만나 그라운드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다시 시작하는 청춘 로맨스입니다.

뜨거운 열기의 스포츠를 소재로 그린 청춘 드라마로, 스포츠 선수와 에이전트를 그렸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를 떠올리는 스토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는 2026년 MBC 드라마 화려한 라인업에 공개되며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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