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 "앞으로도 행복과 에너지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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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으로 'MMA 2025' 무대에 올랐다.
이후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로 호명된 에스파가 다시 무대 위에 섰다.
윈터는 "데뷔 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공연을 해서 무서운 감정이 들었다"며 "팬들과 관객 앞에서 무대를 할 수 있게 되면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게 됐다. 무대 위의 행복을 알게 해준 팬들에게 고맙다. 앞으로 팬들과 관객에게 행복과 에너지를 가득 드리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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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정국과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
윈터 "팬들 덕분에 무대 위 즐거움 깨달아"… 열애설 언급 無

그룹 에스파 윈터가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으로 'MMA 2025' 무대에 올랐다.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제17회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 2025')가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에스파는 지드래곤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의 톱10 부문을 수상했다. 카리나는 수상 소감에서 "값진 상을 수상할 수 있게 해준 마이(팬덤명)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멋진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로 호명된 에스파가 다시 무대 위에 섰다. 윈터는 "데뷔 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공연을 해서 무서운 감정이 들었다"며 "팬들과 관객 앞에서 무대를 할 수 있게 되면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게 됐다. 무대 위의 행복을 알게 해준 팬들에게 고맙다. 앞으로 팬들과 관객에게 행복과 에너지를 가득 드리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윈터는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타투를 비롯해 인이어, 팔찌, 네일아트 등의 디자인이 유사해 커플 아이템이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두 사람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와 관련해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날 멤버 닝닝은 감기 증상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일부 일정에 불참했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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