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꿈이었다" 무명 4년 끝에 인생캐 만난 그 배우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한 청년은, 무명의 시간을 지나 한 드라마의 오디션에 합격하며 단숨에 국민 배우가 됐다.

사진=드라마 '청춘기록'

노래를 꿈꾸던 청년

그는 본래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음악 지망생이었다. 2011년 한 영화로 데뷔해 여러 작품에 출연했지만, 한동안은 크게 주목받지 못한 신인이었다.

사진=드라마 '청춘기록'

인생을 바꾼 오디션

2015년 그는 한 복고 드라마의 오디션을 봤다. 천재 바둑기사 역할을 맡게 된 그는, 순수하고 다정한 캐릭터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사진=드라마 '청춘기록'

멜로와 사극을 오가다

이후 그는 한 사극에서 풋풋한 세자를, 또 다른 드라마에서 애틋한 멜로의 주인공을 연기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맑은 이미지가 그의 가장 큰 무기였다.

사진=드라마 '청춘기록'

믿고 보는 얼굴로

군 복무를 마친 뒤에도 그는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음악까지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실함과 바른 이미지로 오래 사랑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사진=드라마 '청춘기록'

다른 꿈을 꾸던 청년이 연기에서 자신의 길을 찾은, 단단한 성장의 이야기다.

사진=드라마 '청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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