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 ♥︎경수 웨딩화보 속 연예인 뺨친 비주얼…가족사진까지 '훈훈'

신영선 기자 2025. 10. 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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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경수와의 결혼식을 10일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22기 옥순은 30일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이 10일 정도 남았다. 작은 결혼식이라 많은 분들을 초대하진 못했지만 마음은 온 동네 알리고 다 초대하고싶다"면서 웨딩화보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22기 옥순, 경수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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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경수와의 결혼식을 10일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22기 옥순은 30일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이 10일 정도 남았다. 작은 결혼식이라 많은 분들을 초대하진 못했지만 마음은 온 동네 알리고 다 초대하고싶다"면서 웨딩화보 사진을 게시했다.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속 22기 옥순은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남편 경수와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등을 전부 노출하는 홀터넥 실크 드레스를 입고 경수와 키스를 하는 사진부터 자녀들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까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예인 뺨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비주얼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한편 22기 옥순, 경수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그동안 SNS를 통해 각자 슬하에 둔 자녀들과 함께 한 가족이 되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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