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故 문빈 애도...‘드림’ 인터뷰 엠바고
최윤정 2023. 4. 20. 13:32

그룹 아스트로 문빈이 지난 19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아이유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드림’ 언론 인터뷰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드림’ 측은 “아스트로 문빈 님의 비보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인터뷰 엠바고를 부탁했다. 엠바고는 일정 시점까지 보도 금지를 뜻하는 용어다. 해당 인터뷰는 24일 이후 배포된다.
가요계 후배인 그룹 르세라핌도 이날 예정돼있던 JTBC 예능 ‘아는형님’ 출근길 일정을 취소하며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했다. 그의 친동생인 그룹 빌리 문수아가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22일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마지막 가는 길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리며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쥐 나오던 지하실에서 157억 매출까지…브라이언이 쓴 20년의 기록
- 폐지 줍던 엄마 건물주로…가난 공포 ‘부동산’으로 지운 서인국·지디·조권
- 하루 2억원 벌던 전성기 사라진 자리, 편승엽이 5남매를 키워낸 방식
- 세금 다 냈는데 압류?…김사랑 아파트 논란이 보여준 ‘행정의 민낯’
- 감자밭 매던 소녀, 상금 3억 당구 여제로…‘캄보디아 김연아’ 피아비의 기적
- “그 꼴은 못 본다”…탁재훈이 180억 배경 뒤로하고 예능 현장 지키는 이유
- ‘100만원’ 단칸방에서 80억대 집주인으로, 유해진 38년 노동의 성적표
- 10원에도 떨던 이준·황치열·김세정, ‘수십억’ 부모님집은 망설이지 않았다
- 홍어 6만 마리 손질에 감자탕 배달까지…박지현·김재중·이찬원, 부모님 도왔던 '효자 스타들'
- “안 버려줘서 고마워”…윤다훈, 딸이 완전히 바꿔놓은 아빠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