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이적료는 네이마르 8년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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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산업, 그중에서도 이적시장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네이마르(산투스)가 세운 역대 최고 이적료는 8년째 제자리다.
이듬해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AS 모나코(프랑스)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며 역대 2위 이적료 1억8000만 유로(2930억 원)를 남겼다.
또 2019년엔 주앙 펠릭스(알나스르)가 벤피카(포르투갈)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로 떠나면서 역대 3위인 1억2600만 유로(2051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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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펠릭스 2·3위에 올라

프로축구 산업, 그중에서도 이적시장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네이마르(산투스)가 세운 역대 최고 이적료는 8년째 제자리다.
개러스 베일(은퇴)이 2013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이적료 1억 유로(약 1628억 원)를 달성한 이후 특급 스타들의 몸값은 지속해서 올랐다. 그리고 네이마르가 2017년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으로 이적하며 정점을 찍었다.
당시 네이마르의 몸값은 2억2200만 유로(3613억 원)로 역대 최고액이었다. 이듬해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AS 모나코(프랑스)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며 역대 2위 이적료 1억8000만 유로(2930억 원)를 남겼다. 또 2019년엔 주앙 펠릭스(알나스르)가 벤피카(포르투갈)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로 떠나면서 역대 3위인 1억2600만 유로(2051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개별 선수 이적료에서는 두드러지지 않는다. 지난 2023년 벤피카에서 첼시(잉글랜드)로 이적한 엔소 페르난데스가 역대 4위인 1억2100만 유로(1970억 원)를 남겼다.
스페인의 부자구단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선수들은 의외로 역대 이적료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사상 첫 이적료 1억 유로를 돌파한 베일은 역대 15위에 머물러 있다. 반면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인 바르셀로나는 2019년 앙투안 그리즈만(1억2000만 유로·1954억 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으로 5위, 2018년 필리피 코치뉴(1억1840만 유로·1928억 원·바스쿠 다가마)가 6위에 자리하고 있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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