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설까지 잠재운 10kg 감량 소유의 비결?…'군살 제로' 비키니 자태로 증명한 자기관리

푸른 바다가 배경이 되는 이국적인 휴가지,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kg 감량 후 완성한 독보적인 몸매를 과감하게 공개해 화제입니다. 비키니 차림은 물론, 잔디밭에서 수건 한 장에 의지한 채 일광욕을 즐기는 파격적인 모습은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분출합니다.

이미지출처 소유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소유는 12월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날씨보안관"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린 컬러의 니트 비키니를 착용한 그녀는 앉아도 굴욕 없는 군살 제로의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습니다.

특히 수건 한 장으로 상체를 가린 채 청순함과 섹시함을 오가는 과감한 포즈는 팬들에게 "수건을 몸에 김밥처럼 다 말고 싶다. 너무 예쁜데 여며"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완벽한 보디라인은 소유가 올해 1월부터 시작해 총 10kg을 감량한 결과로, 예뻐진 외모로 불거졌던 성형설을 깔끔하게 잠재우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소유는 최근 델타항공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사과 메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근거 없는 루머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