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에스앤씨 “바다(VADA), 탐지·원인 분석·조치 관리까지 원스톱”
강현주 2026. 3. 31. 17:42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지란지교에스엔씨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열린 ‘SECON & eGISEC 2026’에서 인프라 시스템 취약점 자동진단 및 통합관리 솔루션 바다(VADA)를 선보였다.

바다는 다양한 컴플라이언스의 취약점 점검 기준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해 발견된 문제에 대한 상세한 원인분석부터 해결방법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전자금융 기반시설·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 공공기관 정보보안 등의 국내 컴플라이언스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또 웹서비스·CVE·소스코드 등 점검 도구와 연동한 통합 취약점 관리(VMS), 이력·조치 관리와 대시보드형 통계·보고서를 제공한다.
에이전트·에이전트리스·하이브리드·API 방식의 유연한 점검을 지원하며, 탐지부터 원인 분석·조치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지란지교에스앤씨 관계자는 “바다를 도입함으로써 보안 규제 준수뿐 아니라 보안 사고 안전을 지키고 업무 효율을 증대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안전 운영, 비용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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