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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 배수지는 보아의 영향으로
광주 무등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춤과 노래에 푹 빠졌으며
장래희망 칸에도
연예인이라고 적었는데요.



"중학교 가서도 잘지내~
그리고 나 꼭 연예인 된다~하하하"
그녀의 동창들과 선생님이
기억하는 수지는 어렸을 적부터
진지하게 연예인을 꿈꿔왔던
아이였다고! ㅎㅎㅎ

마침 광주에서 슈퍼스타k 지역
예선이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수지는
만약 떨어지면 꿈을 접겠다는
각오로 참가하게 되는데요.
jyp 캐스팅 담당자에게 캐스팅되어
jyp의 연습생이 되었음!

오디션장에서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다가 우연히 JYP 담당자에게 캐스팅당한 일화는 유명한데요.
머리도 대충 묶고
옷도 후즐근하게 입은 상태였지만
꾸미지 않은 수지의 얼굴이
너무 예뻤고 순수해 보였다고!

연습생이 된 수지는 주말마다
광주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 JYP 회사 사무실 연습실에 가서
보컬, 댄스, 철학, 도덕 수업을 듣고
저녁이 되면 다시 광주에 내려오는
생활 패턴을 반복했는데요.

JYP 연습생 월말 평가에서
항상 우수한 성적을 받은 수지는
총 1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서
중3 나이에 미쓰에이
멤버로 발탁되었음!

요때가 중3 시절인데
너무 귀엽고 뽀송하고
사랑스럽네요 >_<


성숙한 메이크업의
데뷔 직전 수지!
아기가 화장한 느낌이죠!
ㅎㅎㅎ

2010년 17살 나이에
엠카운트다운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수지!


별 다른 홍보 없이
불쑥하고 나타난 그녀였지만
현대무용을 연상케하는 유니크한
퍼포먼스와 친숙한 멜로디로
원더걸스의 뒤를 잇는
JYP 대표 걸그룹의 위치를 꿰참!


수지의 데뷔 임팩트는
걸그룹 역사상
원탑이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요.


이전 걸그룹 멤버들에게서
찾아볼 수 없었던 청순하고 풋풋한
첫사랑 느낌의 비주얼에
무대를 압도하는
은은한 카리스마까지..
그야말로 데뷔하자마자
전국에서 난리 났다는
표현밖에 ㅋㅋㅋ



청초한 외모와는 반대되는
털털한 성격으로 수지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폭발했고
인기에 힘입어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기 시작함!


지금 돌이켜보면
상상이상으로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수지였으며..


이게 어느 정도냐면
국민첫사랑으로 등극한
영화 <건축학개론> 촬영 당시
수지는 18살이었다는 거...ㄷㄷ


데뷔 초 무대위 수지는
예쁜 아기사자 느낌과



청초한 느낌이 공존했던
유니크한 매력을
가졌던 아이돌이었어요! +_+
31세 수지
30대의 수지는 인생의 유한함을
되새기며 후회 없이 청춘을
보내고 싶다고 하는데요.
수지의 요즘 미모와
패션도 살펴볼까요!


이날은 스웨이드 크롭 재킷과
미디 스커트 셋업으로
빈티지한 감성을 살렸는데요.
포니테일 스타일과
레드 리본으로 러블리한
인상을 강조했어요! +_+


아이보리 니트와 데님으로
수지의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해준 모습!
액세서리는 생략한채
깨끗한 이목구비가
주인공이 된 이날의 헤메코!

블랙 아우터에 블루 머플러를
매치해 색감 대비를 살리며
깔끔한 무드를 연출한 날이었어요.

수지의 데뷔 시절부터
근황까지 정리해봤어요.
그럼 안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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