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우승팀 KCC, 김도수 수석코치 선임

이상철 기자 2026. 5. 18. 16: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챔피언' 부산 KCC가 김도수(45) 전 해설위원을 수석코치로 선임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도수 수석 코치는 2004년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인천 전자랜드에 입단했다.

KCC 구단은 "김도수 수석코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세밀한 지도력이 팀에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KCC는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6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고양 소노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도수 부산 KCC 수석코치. (KBL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농구 '챔피언' 부산 KCC가 김도수(45) 전 해설위원을 수석코치로 선임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도수 수석 코치는 2004년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인천 전자랜드에 입단했다. 이후 부산 KT(현 수원 KT)를 거쳐 2018년 고양 오리온에서 현역 은퇴했다.

선수 시절 성적으로는 359경기 평균 4.8점 1.6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남겼다.

오리온에서 지도자의 길을 걸은 그는 KT, 울산 현대모비스,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에서 코치를 맡아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tvN SPORTS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KCC 구단은 "김도수 수석코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세밀한 지도력이 팀에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KCC는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6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고양 소노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