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상철·경수, 사이좋게 2표 획득..‘첫인상 인기남’ 등극 “웃상 좋아” (‘나솔’)[순간포착]

박하영 2026. 6. 11. 06: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상철과 경수가 첫인상 투표에서 사이좋게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 솔로남녀가 지난 주에 이어 첫인상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들이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먼저 순자는 영수를, 영숙은 영식을 선택한 가운데 영호와 영철은 0표를 받아 혼자 숙소로 향했다.

이어 옥순이 광수를 선택했고, 상철의 차례가 되자 정숙과 정희가 나란히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정숙은 “웃는 상이라 좋았다. 강아지가 배 까고 누웠다. 되게 착한 사람이구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정희 역시 “인상이 좋아보여서 알아보고 싶다. 계속 웃고 계시더라. 그래서 좀 더 다정할 거 같다”라고 했다. 이에 상철은 “너무 감사하고 얼떨떨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자연스레 남은 경수는 영자와 현숙의 선택을 받은 것을 확인했다. 영자는 “인상이 가장 제가 좋아하는 인상이다. 쌍커풀 없고 눈 크고, 톤 다운 된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패션 전공 출신인 현숙은 “경수님이 조금 더 트렌디하게 입으려고 스타일링 하셨던 것 같다. 센스있게 잘 입으신 분이 같이 대화 했을 때 조금 더 여자의 마음에 조금 더 섬세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설명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