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울기 직전…‘스태프 변장’ 이시언에 제대로 당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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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언이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5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4회에서는 배우 이시언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사 남매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을 놀라게 했다.
덱스와 절친한 친분을 자랑하는 이시언은 노동 지옥에 빠진 사 남매를 놀라게 할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이를 모르는 덱스는 이시언이 스태프인 줄만 알고 그의 명연기에 가슴 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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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언이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5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4회에서는 배우 이시언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사 남매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사 남매는 고난도 작물 수확에 나섰다. 덱스와 절친한 친분을 자랑하는 이시언은 노동 지옥에 빠진 사 남매를 놀라게 할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카메라 감독으로 변장해 덱스 앞에 나선 것.




이를 모르는 덱스는 이시언이 스태프인 줄만 알고 그의 명연기에 가슴 졸였다. 이시언이 덱스가 떨어트린 코코넛에 발을 맞아 다친 척 연기했기 때문. 덱스는 이시언의 발을 직접 만지며 걱정했다.
급기야 이시언이 비명을 지르며 발길질까지 했지만, 덱스는 “괜찮으세요?”라며 그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했다. 뒤늦게 이시언을 알아본 덱스는 괴성을 내지르며 와락 그를 끌어안았다.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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