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영원히 함께 있을 것만 같던 반려견도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어갈 수록 사람처럼 아프고 약해진다.
특히 노령견으로 분류되는 10살 이후의 강아지들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니 노령견을 기르는 반려인이라면 지금부터 두 눈 크게 뜨고 집중해보자.

강아지들도 사람과 같이 어릴 때 필요한 영양소와 나이가 들었을 때 필요한 영양소가 다르다.
소중한 반려견과 좀 더 건강하고 오래도록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아이의 연령에 따라 적절한 사료와 간식을 급여해주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오늘의 도우미는 12살 미니핀인 콩순이다.
콩순이는 12년 평생 잔병치레 하나 없이 튼튼하고 건강한 아이였지만 12살이 된 올해부터 부쩍 입맛도 없어하고 무기력할 때가 많아졌다.

콩순이처럼 나이가 들면서 점차 기력이 쇠약해지고 입맛이 돌지않아 식사를 거부한다면?
레시펫 수비드 자연식, 디어랩스 울애기쌩쌩 이너플러스, 로렌츠 야채 스틱으로 입맛과 영양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길 추천한다!


노견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들을 한 끼 식사에 담은 노견을 위한 저단백 저지방의 건강 자연식이다.

레시펫 수비드 자연식은 수비드 저온공법을 적용해 식재료의 영양소는 그대로 살리면서 음수량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재료의 배합은 수의사도 입을 모아 좋은 사료라고 인정할 정도로 탄탄하게 설계되었으며, 6가지 품질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료라고 할 수 있겠다.

콩순이의 경우 노화로 인한 털빠짐이 심해지며 스트레스 때문에 입맛을 잃어버렸었는데,
수비드 자연식으로 저녁 식단을 바꿔줬더니 부쩍 한창 때의 입맛으로 돌아와 기력이 좋아졌다.


그 다음은 사료만으론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꼼꼼하게 채울 수 있는 종합영양제,
디어랩스의 울애기쌩쌩 이너플러스다.

디어랩스의 울애기쌩쌩 이너플러스는 기관지, 신장, 심장, 간 케어를 동시에 해줄 수 있는 내부 장기 전용 종합영양제로 기관지, 심장, 신장, 간 케어를 동시에 해줄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삼백초, 유근피, 코엔자임Q10, 비타민E, 크랜베리, 밀크시슬, 프로폴리스, 비타민C, 스피루리나와 같은 필수영양을 골고루 담았다.

요새 콩순이는 새벽마다 켁켁거림이 심해져서 걱정이 많았다.
날씨도 부쩍 추워지다보니 기관지 관련 질환에 걸려 고생할까봐 미리 이너플러스로 관리해줬더니 켁켁거림과 잔기침이 많이 줄었다.


노령견들에게 사료나 간식을 주기 까다로워지는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치아건강 때문이다!
이빨이 약해져 더이상 예전처럼 딱딱한 간식이나 사료는 쳐다도 보지 않는데, 영양보충을 위해 이런 츄르형 간식 하나쯤은 꼭 구비해두는게 좋다.

로렌츠 야채 츄르 스틱은 투명하게 모든 내용물과 함량을 100% 공개해서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다.
노령견에게 꼭 필요한 성분 외 인공색소, 향료, 감미료는 일절 넣지 않아서 사람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다. 나이가 들수록 입맛은 없어진다고 자꾸 고칼로리 간식만 주다보면 살이 갑자기 찌면서 관절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그럴 땐 고기 없이도 맛있는 로렌츠 야채 츄르 스틱 하나면 근심걱정이 싹 없어진다.

실제로 치아가 많이 약해진 콩순이에게 딱 맞는 간식을 찾지 못해 간식을 거의 못주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로렌츠 야채 츄르 스틱은 치아에 전혀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콩순이가 너무 잘 먹어서 놀랐던 제품이다.

오늘은 이렇게 노견이 되어버린 반려견을 위한 착한 강아지 사료와 간식에 대해 소개해봤다.
반려견이 조금이라도 더 오래, 우리 곁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남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반려인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