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용 3인칭 슈팅 게임 '스나이퍼 엘리트 레지스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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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투인터렉티브는 레벨리온이 개발한 PS5용 3인칭 슈팅 게임 '스나이퍼 엘리트 레지스탕스'를 지난 30일 출시했다.
'스나이퍼 엘리트 레지스탕스'에서 플레이어는 첩보원으로서 나치에게 점령된 프랑스에 침투해 저항군과 연합해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이 게임은 독창적인 저격 메커니즘과 전술적 3인칭 전투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온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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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엘리트 레지스탕스'에서 플레이어는 첩보원으로서 나치에게 점령된 프랑스에 침투해 저항군과 연합해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플레이어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 나치가 전쟁의 판도를 바꿀 사악한 새로운 무기를 개발하지 못하도록 저지하는 것이다.
이 게임은 독창적인 저격 메커니즘과 전술적 3인칭 전투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온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게이머는 중력, 바람, 심박수 등을 고려하며 정확하게 목표를 조준해 사격해야 하며 엑스레이 킬캠을 통해 각 샷의 실제 파괴력을 체험할 수 있다. 총알이 적의 몸을 관통하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기관단총과 권총에도 킬캠 효과가 적용된다.
게임 내에는 제2차 세계대전 무기를 포함해 시리즈에 등장하는 무기들을 활용할 수 있으며, 상황에 맞는 신중한 선택이 작전의 성패를 좌우한다. 캠페인 중 발견할 수 있는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작업대를 통해 무기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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