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서울 '팬콘' 이틀 좌석 모두 '매진'

김진석 기자 2026. 5. 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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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구의동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박지훈, 윤경호, 이상이, 한동희 이홍내 등이 출연한다. 5월 11일 첫 방송 예정.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지훈의 팬콘 좌석이 모두 팔렸다.

30일과 3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박지훈 팬콘 '리플렉트(RE:FLECT)'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지난 4일 선예매와 6일 일반 예매가 시작된 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박지훈은 양일 공연의 좌석을 전부 매진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리플렉트'는 박지훈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자리로 음악과 토크 등 다채로운 구성의 라이브 공연으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그동안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곡들의 무대를 비롯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공연은 물론 눈과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구성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이번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된다.

박지훈은 23일 도쿄를 시작으로 서울·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홍콩·타이베이·태국 방콕·싱가포르·필리핀 마닐라·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총 11개 도시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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