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봬요’ vs ‘내일 뵈요’, 맞는 표현은? 

SNS, 자기소개서, 업무 이메일, 각종 공문 등 다양한 문장을 작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올바른 맞춤법을 사용하면 내용의 신뢰도가 높아지는데요. 오늘은 ‘정책주간지 K-공감’에서 헷갈리는 표현 중 ‘봬요’와 ‘뵈요’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줄임말을 알면 쉽게 구분할 수 있는 표현
'봬요', '뵈요'

존대의 뜻을 나타내는 ‘봬요’‘뵈요’는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입니다. ‘뵈요’를 올바른 표현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맞는 표현은 ‘봬요’입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헷갈린다면 ‘뵈어’를 쓸 자리에 ‘봬’를 쓰면 됩니다. ‘뵈’ 자리를 ‘뵈어’로 치환해도 말이 되면 ‘봬’, 들어갈 수 없다면 ‘뵈’가 맞는 표현입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헷갈리기 쉬운 표현들,
잘 숙지하셔서 우리말 올바르게 사용하세요!

[참고]
국립국어원 온라인 소식지


클립아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