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아파트 화재' 중상자 숨져...사망자 모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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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상을 입은 80대 남성이 치료를 받다가 숨지면서 사망자가 6명으로 늘었습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오늘(8일) 새벽 0시 반쯤 전신화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있던 80대 A 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17일 경기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아파트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사망자 6명, 부상자 59명 등 모두 65명의 인명 피해가 났고, 이 가운데 1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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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상을 입은 80대 남성이 치료를 받다가 숨지면서 사망자가 6명으로 늘었습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오늘(8일) 새벽 0시 반쯤 전신화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있던 80대 A 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17일 경기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아파트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사망자 6명, 부상자 59명 등 모두 65명의 인명 피해가 났고, 이 가운데 1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주차장 천장에서 누전으로 인해 전선이 끊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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