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더 강렬해진 그녀”

이혼 후 그녀의 행보는 더 대담해졌습니다. 김치와 만두로만 누적 매출 3100억, 연 평균 180억을 기록하며 ‘사업 대박’의 아이콘이 된 47세 ‘김치 여왕’.

해외 마트 진열대에서도 그녀의 김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닐 정도죠. 그런데 이번에는 사업이 아닌, 패션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만들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홍진경. 그녀의 첫 번째 스타일은 무심한 재킷룩. 회색빛 오버핏 재킷에 레드 티셔츠, 그리고 화이트 볼캡. 툭 걸친 듯한데 묘하게 시크하고, 편안한데 멋이 살아있습니다. 테이블에 팔을 올린 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진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여유와 세련미를 동시에 보여줬죠.

재킷의 여유로운 실루엣이 주는 편안함과, 모자가 만든 자연스러운 그림자가 얼굴선을 한층 날렵하게 잡아줬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완벽한 반전. 광택감이 살아있는 블랙 머메이드 드레스, 깊게 파인 V넥과 등 라인이 만들어낸 실루엣은 그야말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계단을 내려오며 바닥을 스치는 드레스 자락, 거울 앞에서 몸선을 고쳐 잡는 손짓, 문틀에 기대어 선 포즈까지. 모두 한 장의 영화 속 장면처럼, 강렬하고 관능적이었습니다.

그녀는 무심한 데일리 재킷룩과 파격적인 레드카펫 드레스를 모두 소화했습니다. 이혼 후 더욱 단단해지고, 더 자유로워진 모습은 패션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죠.

보는 내내 ‘역시 그녀니까 가능한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날 그녀의 하루, 두 가지 극과 극 패션이 완성했습니다.

이혼 후 3100억 매출 47세 ‘김치 여왕’, 무심한 재킷+파격 드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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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홍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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