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서울대 26학번' 아들 입학식서 '엄마 미소'…외할머니 홍라희도 '팔짱'

김수연 2026. 2. 26.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이 사장은 어머니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 관악구 서울대에서 열린 아들 임군의 입학식에 참석했다.

이 사장은 임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홍 명예관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 사장은 임군의 휘문고 졸업식에도 이모인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총괄부관장과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과 홍라희 라움미술관 명예관장(오른쪽)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서 이 사장의 장남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왼쪽)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이 끝난 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오른쪽)이 이 사장의 아들 임모 군을 안아주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이 사장은 어머니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 관악구 서울대에서 열린 아들 임군의 입학식에 참석했다.

이 사장은 임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홍 명예관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지난 9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한 임군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이 사장은 임군의 휘문고 졸업식에도 이모인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총괄부관장과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초·중·고교 과정을 모두 국내에서 이수한 임군은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후배가 됐다. 이 회장은 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이다.

newssu@fnnews.com 김수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