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차는 기름값이 관건'이라는 분께 딱인 세단이 있습니다. 현대 엑센트는 국내에서 오래 사랑받은 소형 세단으로, 특히 디젤 모델의 뛰어난 연비가 강점입니다. 지금은 국내 단종됐지만 알뜰한 첫차·출퇴근용으로 여전히 회자됩니다.

디젤 연비 18km/L대
엑센트(RB) 1.6 디젤은 개선된 U2 엔진과 7단 DCT로 최고 136마력을 냅니다. 세단 기준 복합연비가 14인치 타이어에서 최대 18.3km/L에 이릅니다. 기름값 부담이 큰 요즘 더욱 빛나는 효율입니다.

1천만 원대 접근성
디젤 세단 신차 가격이 대략 1,469만~2,079만 원대로 형성됐습니다. 소형답게 유지비와 세금 부담도 가볍습니다. 중고로는 더 저렴하게 첫차 예산에 맞출 수 있습니다.

누가 타면 좋을까
출퇴근 거리가 길어 연비가 중요한 사회초년생에게 잘 맞습니다. 작은 차체라 좁은 길과 주차가 편합니다. 알뜰하게 세단을 시작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엑센트는 '기름값 아끼는 첫 세단'을 원하는 이들에게 여전히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디젤 연비와 가격의 균형이 특히 매력적입니다. ※ 가격·연비는 연식·옵션·판매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제원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