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현지 보도 "베를린 시장, 소녀상 예산삭감 압력"
이지혜 기자 2024. 8. 4. 19:30
독일 베를린 시장이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 단체에 주는 예산을 줄이라는 압력을 넣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독일의 한 방송은 베를린 시장이 일본 정부와 분쟁 가능성이 있다며 예산을 줄이라 했다고 전했습니다.
시 당국은 따로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