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튀김소보로’ 45주년 기념 신제품 ‘말차튀소’ 출시 현장

나예원 기자 2025. 11. 12. 1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튀김소보로' 출시 45주년을 맞아 신제품 '말차튀소'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11일 오전부터 성심당 본점에서 판매가 시작됐으며, 평일 오전임에도 매장 앞에는 구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진열대에 진열된 '말차튀소'는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소진돼 일시 품절되기도 했다.

성심당은 그동안 튀소구마, 초코 튀소, 딸기 튀소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히 변화를 시도해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청투데이 나예원 기자]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튀김소보로' 출시 45주년을 맞아 신제품 '말차튀소'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11일 오전부터 성심당 본점에서 판매가 시작됐으며, 평일 오전임에도 매장 앞에는 구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진열대에 진열된 '말차튀소'는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소진돼 일시 품절되기도 했다.

튀김소보로는 1980년 5월 20일 처음 출시된 이후, 도넛·소보로·앙금빵을 결합한 독창적인 조합으로 사랑받아온 성심당의 대표 상품이다.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은 1억 개를 넘어섰다.

성심당은 그동안 튀소구마, 초코 튀소, 딸기 튀소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히 변화를 시도해왔다.

말차튀소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말차크림이 어우러져 기존 튀소보다 한층 은은한 풍미를 낸것이 특징이다.

말차튀소에 대한 취재진의 솔직한 후기와 현장 비하인드는 충청투데이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예원 기자 ywna@cctoday.co.kr

Copyright © 충청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