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째 생일 즐긴 블랙핑크 제니, 튜브 톱 입고 일본서 클럽 파티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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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본 클럽에서 생일 파티를 연 가운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일본의 한 클럽에서 생일을 맞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 확산됐다.
또한 제니는 불꽃으로 꾸며진 샴페인을 들고 있는 여러 여성들 앞에서 춤을 췄다.
제니에 대한 옹호와 비판적인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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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본 클럽에서 생일 파티를 연 가운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일본의 한 클럽에서 생일을 맞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 확산됐다. 이 영상을 통해 제니가 주인공인 것을 알 수 있다.
영상 속 제니는 블랙 튜브 톱 의상을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그는 오른손에 잔을 들고 댄스를 선보였다. 제니는 웃으면서 혀를 내밀기도 했다.
또한 제니는 불꽃으로 꾸며진 샴페인을 들고 있는 여러 여성들 앞에서 춤을 췄다. 제니가 자리를 잡은 뒤에 서 있는 이 여성들은 일명 샴페인 걸로 불린다. 이들은 수영복처럼 보이는 짧은 의상과 가터벨트, 검은색 스타킹 등을 착용했다.
해당 영상은 빠르게 퍼졌다. 온라인상에서는 이 영상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제니에 대한 옹호와 비판적인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최근 스위스에서 파티 중 불꽃이 튀어 40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불꽃이 천장으로 옮겨붙어 참사가 일어났던 것. 한 네티즌은 이 참사를 언급하며 지적하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저런 방식으로 놀아야 하냐" 등과 같은 반응도 있었다. 반면 "본인의 생일인데 이런 파티를 즐길 수 있다"는 등의 의견도 나왔다.
앞서 제니는 2017년 매거진 인터뷰를 통해 "낯을 많이 가려서 오디션 때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조차 못했다"고 말한 바 있다. 낯을 많이 가린다던 제니의 말과 달리 생일을 맞아 클럽에서 음악에 자신의 몸을 맡겼다.
한편 제니는 2024년 실내 흡연 논란 이후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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