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정아가 세련된 블루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비비드 한 로열블루 컬러의 셋업 원피스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상의는 어깨 라인이 매끄럽게 떨어지는 라운드넥 반팔 디자인으로 깔끔함을 더했고, 허리라인은 우아하게 셔링 처리되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풍성한 스커트와 블랙 레더 앵클부츠를 매치하며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특히 액세서리 선택도 돋보였습니다. 굵은 실버 시계와 반지, 미니멀한 이어링으로 과하지 않게 포인트를 살렸으며, 짧게 커트한 웨이브 단발과 산뜻한 메이크업이 전체적인 룩을 더욱 돋보였습니다.
짧은 단발머리를 더욱 강조한 간결한 스타일링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단발 여신’의 위엄을 다시금 입증했습니다.
한편, 염정아는 1991년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으로,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 출연했다가 미스 인터내셔널 대회 참가를 위해 하차했으며, 해당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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