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매치] 벵거 감독 "호나우지뉴-베일-카카 등 세계적인 선수 함께 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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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무패 우승을 이끌며 명장 아르센 벵거 감독이 현역 시절 세계를 호령했던 톱 클래스 선수들을 잠시나마 이끌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며 기뻐했다.
그러면서 벵거 감독은 "오늘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면서 '이 선수들을 (현역 시절) 모두 지도해봤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다"면서 "오늘 호나우지뉴, 가레스 베일, 카카, 잔루이지 부폰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특별한 이벤트 매치를 열어준 주최 측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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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상암, 금윤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무패 우승을 이끌며 명장 아르센 벵거 감독이 현역 시절 세계를 호령했던 톱 클래스 선수들을 잠시나마 이끌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며 기뻐했다.
넥슨은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하 아이콘매치)를 개최했다.
13일 이벤트 매치가 열린 데 이어 이날 메인 매치가 열렸다.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쳤던 선수들의 한국 방문에 64,88명의 구름 관중이 몰렸다.
경기는 실드 유나이티드의 2-1 역전승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이날 FC스피어(공격수팀)을 이끈 벵거 감독은 "흥미로운 경기였다. 최고 수준의 22명 선수들이 뛰었다"고 입을 뗐다.

벵거 감독은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지만 수비수 팀(실드 유나이티드)이 좀 더 안정적으로 경기를 펼쳐 승리한 것 같다. 다음에 다시 한번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이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많은 팬들이 포착됐다. 이에 대해 벵거 감독은 "(한국의) 아스널 팬들의 응원에 감사하다. 아스널을 이끌면서 전 세계적으로 팬을 보유하고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벵거 감독은 "오늘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면서 '이 선수들을 (현역 시절) 모두 지도해봤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다"면서 "오늘 호나우지뉴, 가레스 베일, 카카, 잔루이지 부폰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특별한 이벤트 매치를 열어준 주최 측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스널 감독 시절 지도했던 선수들을 다시 만나 굉장히 기뻤다"고 덧붙였다.
사진=MHN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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