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윤승아 결혼 10년 만에 전한 안타까운 소식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현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윤승아는 "바쁜 주말을 보내고 등원 준비를 다해놓고 운동을 하러 간다. 운동을 하고 친구가 밥 해주는 걸 알려준다 해서 거기 갔다가 일을 한다. 원이가 기침만 계속해서 병원 현장 대기를 집에서 7시 40분에 나가서 해뒀다. 유치원 가야 되니까 현장 대기해서 후딱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아들이 기관지염을 앓았다고 밝힌 윤승아는 지난 2월에도 아들이 급성 후두염을 앓았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윤승아는 유튜브를 통해 "어젯밤 원이가 갑자기 목을 잡고 너무 아파해서 응급실에 다녀왔다"며 "크룹이라는 급성 후두염이었는데 아이들은 호흡곤란이 올 수도 있어서 더 당황했다. 숨을 잘 못 쉬려고 해서 깜짝 놀랐다"라고 가슴 철렁했던 심경을 밝히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윤승아는 4월 13일 자신의 SNS에 "연애 5년 결혼 10년 그리고 서프라이즈~! 이 한마디로 모든 걸 담을 순 없지만 고마워"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결혼 10주년을 맞아 함께 시간을 보내는 김무열과 윤승아, 아들 원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윤승아는 흰색 원피스와 면사포를 쓰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고, 특히 두 사람은 아들 원이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승아는 "갑자기 간 제주도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10주년 사진 남기려고 맞춘 옷은 실패했지만, 원이와 함께라서 더 의미가 있었다"며 "제주도에 있는 동안 잘 지내준 부, 틴틴, 다람! 같이 준비해 준 우현이 지혜 고마워. 그리고 우리 밤비 보고 싶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지난 2015년 결혼해 2023년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