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 오일광 구현하는 ‘립 오일’ 첫 출시

김연하 기자 2026. 3. 31.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의 글로벌 컬러 코스메틱 브랜드 롬앤(rom&nd)은 브랜드 최초의 립 오일 제품 '쥬시 플래시 립 오일'을 출시하며 립 메이크업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롬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롬앤이 처음 선보이는 립 오일 카테고리 제품으로, 모든 취향 취급 중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소비자의 다양한 사용 경험을 확장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텍스처와 컬러 경험을 통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공=아이패밀리에스씨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의 글로벌 컬러 코스메틱 브랜드 롬앤(rom&nd)은 브랜드 최초의 립 오일 제품 ‘쥬시 플래시 립 오일’을 출시하며 립 메이크업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롬앤이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립 카테고리로, 틴트와 글로스를 넘어서는 광택과 제형을 제안하는 제품이다. 입술 위에 플래시를 터뜨린 듯 차오르는 오일광을 구현했으며, 대체하기 어려운 압도적인 광택감과 끈적이지 않는 제형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적용해 기존 립 라인과 차별화했다.

제품은 입술 위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며, 흐르지 않는 사용감을 바탕으로 빛을 반사하는 투명한 글로우 립을 연출할 수 있다. 끈적임과 번들거림을 줄이고 가볍고 편안한 발림성을 유지하면서도 입체적인 볼륨감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총 9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이는 롬앤과 아일릿 원희의 두 번째 협업을 통해 선보인다.

롬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롬앤이 처음 선보이는 립 오일 카테고리 제품으로, 모든 취향 취급 중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소비자의 다양한 사용 경험을 확장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텍스처와 컬러 경험을 통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은 4월 1일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 롬앤 공식몰에서 정식 출시된다.

김연하 기자 yeona@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