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친정팀에 비수 꽂은 강백호, 3안타 2홈런 7타점 대폭발!

한화 이글스 강백호. /OSEN DB

<1경기 KT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강백호’

OSEN PICK “강백호는 지난 경기 친정팀 KT를 상대로 3안타 2홈런 7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88에 달한다. 시즌 타율은 .339를 기록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류현진은 한미 통산 200승에 도전한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한화가 우위에 있다고 보인다. 한화 타선의 페이스 역시 상당히 뜨겁다”

<프리뷰>

KT는 지난 경기 한화에 5-10 패배를 당했다. KT 타선은 산발 8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한화는 10안타 3홈런을 몰아쳤다. 강백호가 시즌 9호·10호 홈런을 날렸고 허인서도 9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KT는 사우어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사우어는 올 시즌 8경기(45⅔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5이닝 7피안타(2피홈런) 2볼넷 3탈삼진 5실점 패배를 당했다. 한화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7경기(41이닝) 4승 2패 평균자책점 3.51을 기록중이다. KT를 상대로는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쳤다.

<2경기 두산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늘 꾸준한 활약을 해주는 레이예스. 시즌 타율 .354, 최근 10경기 타율 .372를 기록중이다. 최근 1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 3안타 경기를 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는 지난 경기 너무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한동희, 유강남, 나승엽 등 살아나야 할 타자들이 홈런을 친 것은 고무적.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도 우위에 있다”

<프리뷰>

두산은 지난 경기 롯데를 상대로 10-9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강승호가 연장 11회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날렸다. 양의지는 시즌 5호 홈런을 날렸다. 롯데는 한동희(시즌 1호), 유강남(시즌 3호), 나승엽(시즌 2호)이 홈런을 날렸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두산은 최승용이 선발투수다. 최승용은 올 시즌 8경기(37⅓이닝) 1승 4패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를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 롯데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8경기(44이닝) 3승 패 평균자책점 5.11을 기록중이다. 두산을 상대로는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

<3경기 SSG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조금 주춤했던 박성한이 살아났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지난 경기는 4안타 활약. 시즌 타율은 여전히 .381로 고공행진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선발투수 김건우는 올 시즌 패배가 없다. 긴 이닝을 끌고가는 능력은 조금 아쉽지만 자신의 이닝은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있다. SSG 타선도 조금은 살아나는 모습"

<프리뷰>

SSG는 지난 경기 LG를 상대로 4-3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채현우가 9회말 끝내기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박성한은 4안타 경기를 했고 정준재, 에레디아, 최지훈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LG 타선은 지난 경기 4안타 1홈런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영빈이 시즌 1호 홈런을 날렸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SSG는 김건우가 선발투수다. 김건우는 올 시즌 8경기(41이닝) 5승 평균자책점 3.51을 기록중이다. L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2볼넷 1사구 5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LG는 임찬규가 선발투수다. 임찬규는 올 시즌 8경기(42⅓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중이다. SSG를 상대로는 5이닝 10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4경기 삼성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전날 휴식을 취했다. 재충전 시간을 가진만큼 다시 뜨거운 타격감을 이을 것이다. 작년까지 동료였던 올러를 상대로 결정타를 터트릴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삼성이 우위에 있다. KIA 아담 올러는 에이스의 빛을 잃어가고 있고, 최원태는 짠물투수가 됐다. 삼성은 공동 1위에 올랐다. 그 기세가 이어질 것이다”

<프리뷰>

전날 역전과 재역전을 주고 받는 명승부를 펼쳤다. 삼성은 설욕에 나서고 KIA는 위닝시리즈 확보를 노리고 있다. 전날 네일에게 주춤했던 삼성의 중심타선이 터질 가능성이 크다. KIA는 김선빈 김도영 아데를린 나성범이 터지지 않는다면 쉽지 않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이다. 개막초반 0점대 방어율을 자랑하다 최근 3경기에서 14실점이나 했다. 잘 던지다 실점위기를 맞으면 결정타를 맞곤 했다. 삼성의 강타선을 제압하려면 슬러브 제구가 관건이다.

삼성은 최원태를 내세웠다. 최근 2경기에서 12⅓이닝 동안 단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그만큼 구위와 제구까지 페이스가 좋다. KIA를 상대로도 강하다. 위닝시리즈를 선물할 것 같다.

<5경기 NCvs키움>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민우’

OSEN PICK “박민우는 올 시즌 타율 .329로 좋은 활약을 기록중. 최근 10경기 타율은 .286으로 조금 주춤하지만 지난 경기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박준현은 기대 받는 유망주이지만 아직은 검증이 필요하다. 선발 매치업은 NC가 우위. 타선의 타격 능력 역시 NC가 우위로 보인다”

<프리뷰>

NC는 지난 경기 키움을 상대로 9-2 대승을 거뒀다. 도태훈이 2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박민우는 2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2볼넷 1도루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키움 임병욱은 시즌 3호 홈런을 쏘아올리며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NC는 라일리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라일리는 올 시즌 2경기(10이닝) 1승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롯데를 상대로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투수다. 박준현은 올 시즌 3경기(13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를 상대로 5이닝 2피안타 4볼넷 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NC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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