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합니다”헤어진지 10년 만에 공식만남 깜짝발표한 “30대 미혼 남녀 배우” 커플

윤두준(35세), 김슬기(33세)
두 배우가 마침내 다시 만납니다.
10년 전, 단막극 ‘퐁당퐁당 LOVE’에서
사랑스러운 타임슬립 커플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두 사람.
그 조합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소식에 팬들의 반가움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김슬기와 윤두준은
tvN ‘오프닝 2025’ 시리즈의 신작
‘냥육권 전쟁‘에 동반 캐스팅됐습니다.
이번 작품은 ‘고양이 양육권’을
두고 이혼을 앞둔 부부의 갈등을
그리는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두 배우는 결혼 5년 차 난임 부부로
등장하며, 유일한 가족이던 고양이와
함께 겪는 현실적인 이별 이야기를
감정 깊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윤두준과 김슬기의 조합은
2015년 MBC 단막극 ‘퐁당퐁당 LOVE’에서
처음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고등학생 소녀가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하며
세종대왕과 펼치는 유쾌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당시 두 사람의
상큼한 케미는 많은 시청자들의
‘인생 로코’로 남아 있죠.

작품의 인기가 지금까지도 꾸준히
언급될 정도. 여름이면 시즌2 요청
댓글이 다시 올라올 만큼 팬덤의
충성도가 높았고, 이번 재회는
마치 “찐 팬픽 실현” 그 자체입니다.

10년 전에는 시간 여행을 넘나드는
판타지 로맨스를 그렸던 이들이,
이번에는 현실적인 부부 갈등과
반려동물에 대한 애착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룹니다.

윤두준은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 등을
통해 꾸준히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고,
김슬기 역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활약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며,
전작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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