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반응 보고 결정한다'…김민재 동료 센터백, 바이에른 뮌헨 재계약 제안 회피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여부와 함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25일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지만 우파메카노는 망설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경영진은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 체결이 곧 성사될 것으로 낙관하지만 우파메카노는 여전히 주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우파메카노는 유럽 명문 클럽들의 제안이 있을 경우 쉽게 팀을 떠날 수 있도록 바이아웃 조항을 계약에 포함시키는 것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 파리생제르망,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클럽들은 지난 수개월 동안 우파메카노 영입설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독일 아벤트차이퉁은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계약과 관련해 명확한 생각을 가디고 있다. 우파메카노는 상당한 연봉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우파메카노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행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 '우파메카노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자신의 영입을 제안했다. 이제 목적지를 선택하기 위해 계약 만료 이전에 서두르는 것은 흔한 일이 됐다'며 '많은 클럽들이 당혹스러워하는 이런 현상이 점점 더 흔해지고 있다. 선수들은 재계약을 서두르지 않는다. 클럽과 팬들의 반응을 무시하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라바, 뤼디거, 음바페, 아놀드 등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고 자유계약을 통한 선수 영입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소속팀과의 계약 만료까지 기다렸던 선수들은 이제 레알 마드리드와 직접 접촉해 이적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우파메카노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며 '우파메카노는 오랫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된 이름이다.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기 전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확실한 것으로 여겨졌던 선수였다. 바이에른 뮌헨 합류 4년이 지난 우파메카노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간절히 원하고 있고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했다'고 언급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22일 '바이에른 뮌헨이 4년전 라이프치히에서 우파메카노를 영입했을 때에도 레알 마드리드의 우파메카노 영입설이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우파메카노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우파메카노는 지난 2021년 알라바에 이어 이적료 없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두 번째 선수가 될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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