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칠까봐 걱정"...이서진이 친동생처럼 챙기는 이유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한지민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모노톤 스트리트 스타일
한지민은 흑백 화보에서 캐주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BEAR IN MIND Palm Angels' 로고가 새겨진 블랙 비니와 화이트 티셔츠, 크림색 와이드 팬츠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블랙 부츠와 함께 매치한 모노톤 컬러 팔레트가 도시적이고 미니멀한 감성을 자아내며, 앉은 자세에서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하고 있다.

##로맨틱 선셋 드레스
석양을 배경으로 한 야외 촬영에서 한지민은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플리츠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실루엣으로 로맨틱한 무드를 극대화하고 있다. 미니멀한 액세서리와 함께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완성한 룩은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베이지 톤 비즈니스 룩
한지민은 베이지 컬러의 세트업으로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크롭 재킷과 미니 스커트의 조화로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하고 있다. 누드톤 펌프스와 매치하여 톤온톤 코디네이션을 완성했으며, 전통적인 한옥 배경과 대비되는 현대적인 패션으로 세련미를 강조하고 있다.

##캐주얼 베레모 스타일
블랙 베레모와 화이트 그래픽 티셔츠의 조합으로 파리지엔 감성을 연출하고 있다. 심플한 아이템들로 구성된 룩이지만 베레모 하나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며, 캐주얼함 속에서도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긴 머리와 함께 effortless한 매력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나영석 PD 예능 프로그램의 단골 출연진인 이서진과 정유미가 특별한 우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두 배우는 '윤식당', '윤스테이', '서진이네' 등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서진은 과거 한 매체 인터뷰에서 "한지민 vs 정유미 중 누가 더 웃게 하느냐"는 질문에 "요즘 정유미 씨를 만날 기회가 더 많으니까 저를 더 많이 웃게 할 것"이라고 답해 두 사람의 각별한 사이를 드러냈다.

실제로 2022년 미국 NBA 경기장에서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당시 정유미가 무표정한 채 앉아 있는 모습과 이서진이 입은 '헤어질 결심' 후드티가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정유미는 "어쩌다 연락했는데 오빠도 LA에 있었다. 내 표정을 봐라. 전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서진 역시 "친동생 같은 느낌이 있다. 볼 때마다 다치고 넘어지는 게 걱정"이라며 오빠다운 면모를 보였다.
결국 의미심장한 관계로 보였던 두 사람은 '찐남매' 사이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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