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제15회 안동시장배 오픈 볼링대회' 개최…경북 동호인 스트라이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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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장인 '제15회 안동시장배 오픈 볼링대회'가 2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볼링장에서 막을 올린다.
안동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2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격월마다 열리는 '월 챔프전'과 12월 '연말 챔프전'으로 이어지는 연중 리그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대회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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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안동볼링장서 개막…격월 운영 통해 저변 확대·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경북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장인 '제15회 안동시장배 오픈 볼링대회'가 2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볼링장에서 막을 올린다.
안동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2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격월마다 열리는 '월 챔프전'과 12월 '연말 챔프전'으로 이어지는 연중 리그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동호인 간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대회는 경북 지역 내 등록된 볼링 동호인이면 개인 또는 단체 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다.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4게임 합산 점수로 상위 1~4위를 선발하며, 이후 순위별 결선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정례화된 리그 형식을 도입해 생활체육으로서 볼링 저변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이번 대회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경북 각지에서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이 방문함에 따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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