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미혼 남녀배우” 강훈·김혜준,
공식 새 만남 발표…로맨스 케미 예고
또 하나의 설렘 폭탄이 터진다.
배우 강훈(34)과 김혜준(30)이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방송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하반기
촬영을 시작으로 내년 방송 예정인
‘최애의 사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드라마는 아이돌 출신 CEO 이찬이
이끄는 회사에 입사한 ‘남다름’과, 그곳에서
마주친 사장 강하기의 로맨스를 그린다.
원작은 인기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로,
설렘 가득한 로맨스 코미디 장르다.


강훈은 극 중 차갑고 단단해 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따뜻한 스타트업 CEO
강하기 역을 맡는다.
김혜준은 자신이 오랫동안 덕질해온
아이돌 멤버의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으로 변신한다.


강훈은 이미 ‘옷소매 붉은 끝동’, ‘꽃선비
열애사’, ‘나의 해리에게’ 등 로맨스 작품에서
매력을 입증해온 배우. 반면 김혜준은
‘킹덤’, ‘킬러들의 쇼핑몰’ 등 장르물
중심의 필모그래피에서 벗어나 로맨스
코미디로 새 도전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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