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파티, 비야레알 향할까...'강간 혐의' 재판 결과에 이적 성사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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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파티가 라리가 무대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디 애슬레틱 소속 축구 기자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지난 3일(한국시간) "비야레알이 전 아스날 소속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2020-21 시즌, 팀에 잔류할 것으로 보였던 파티는 아스날로 이적했다.
결국 지난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파티는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아스날을 떠났으며, 과거 자신이 성공적인 시절을 보냈던 스페인 무대로 복귀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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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토마스 파티가 라리가 무대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디 애슬레틱 소속 축구 기자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지난 3일(한국시간) "비야레알이 전 아스날 소속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비야레알과 2년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 출신인 파티는 마요르카, 알메리아 임대를 거쳐 2015-16 시즌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아틀레티코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잡으며 입지를 넓혀갔고, 경기력에 기복이 있었음에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신뢰를 받으며 중용됐다.
2019-20 시즌 파티는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뤘다. 안정적인 볼 키핑과 탈압박, 넓은 활동 반경을 바탕으로 한 수비 능력까지 갖추며 공수 양면에서 팀의 핵심 자원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2020-21 시즌, 팀에 잔류할 것으로 보였던 파티는 아스날로 이적했다. 이적 초기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기량을 인정받으며 중원 핵심으로 활약했지만, 잦은 부상과 체력 저하로 인해 출전 시간이 점차 줄어들었다.
특히 활동량과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플레이에서 예전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지난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파티는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아스날을 떠났으며, 과거 자신이 성공적인 시절을 보냈던 스페인 무대로 복귀할 준비를 마쳤다.
한편, 지난 시즌 리그 5위를 기록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한 비야레알은 중원 보강의 핵심 자원으로 파티를 낙점했다. 계약 조건에는 이번 시즌 활약 여부에 따라 계약 연장 옵션 역시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번 이적은 아직 최종 확정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현재 파티는 강간 혐의 5건으로 기소된 상태며, 오는 5일 웨스트민스터 형사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해당 법적 절차의 결과가 그의 이적 최종 성사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사진=365 scores, 파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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