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주목! “집중 견제 받으면서 꾸준히 자신의 타격을 한다"

KIA 오선우와 한화 채은성. / OSEN DB

<1경기 KT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시즌 타율 .347이고 최근 10경기 타율은 .389다.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 중이다. 좌완 우완 언더 가리지 않고 잘 때린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쿠에바스와 두산 최원준의 선발 매치업. 쿠에바스가 최근 2연패 중이지만 상대적으로 믿어볼 만하다. 직전 롯데전에서는 부진했으나 앞서 삼성전, NC전에서는 작년 좋을 때 모습이 보여지기도 했다. 두산 선발도 불안감이 있다. 감 좋은 KT 타자들이 공략할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5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KT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원준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6패 평균자책점 4.82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6월 24일 잠실 SSG전에서 3회초 도중 우측 중지 피부가 벗겨지는 변수가 발생. 2이닝 1피안타 무실점에 조기 강판. 이튿날 중지 찰과상으로 인해 열흘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올해 KT 상대로는 2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60.

KT 선발투수는 윌리엄 쿠에바스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3승 9패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6월 29일 사직 롯데전에서 4.1이닝 5실점(1자책점)으로 고전해 패전을 안았다. 올해 두산 상대로는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 중이다.

<2경기 LG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어제는 시즌 첫 홈런을 날렸다. 폭발적인 날은 아니었지만, 잘 맞췄다. 요즘 타격감 괜찮은 편이다. 1번으로 기회도 많은데, 상대 선발 피안타율은 .327. 연속안타 노려볼 만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LG 치리노스와 삼성 양창섭의 선발 매치업. 사실 둘다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다. 치리노스는 2연패 중인데 직전 등판 5실점. 지난 삼성전에서 6이닝 4실점 패전. 양창섭은 주로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선발 기회를 얻었는데 길게 던지지 못할 것. 대신 불펜진을 믿을만 하다 어제도 이승현의 8.1이닝 호투 덕에 불펜진도 아꼈다”

<프리뷰>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LG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양창섭이다. 시즌 15경기에 나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 중이다.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등 근육통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원태인 대신 임시 선발로 나서게 됐다. 시즌 첫 선발 등판이었던 6월 11일 KIA 상대로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진 적이 있다.

LG 선발투수는 요니 치리노스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7승 4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 중이다. 6월 24일 KT전에 이어 29일 KIA전까지 연패. 5월 31일 삼성전에서는 6이닝 9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3경기 SSG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최지훈은 올 시즌 타율 .278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35로 저조했지만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도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경기 2번타순에 배치됐지만 언제든지 리드오프로 나갈 수 있는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화이트와 NC 조민석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화이트는 올 시즌 가장 구위가 좋은 투수 중 한 명이다. 조민석은 이날 등판이 시즌 첫 등판이다. NC 타선은 지난 경기 앤더슨을 상대로 단 1점도 뽑지 못했다. 화이트 역시 공략하기 쉬운 투수가 아니다”

<프리뷰>
5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SSG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조민석이다. 지난해 상무에서 24경기 10승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2.99(96.1이닝 32자책점)로 좋은 인상을 남겼다. 올해는 13경기에서 4승4패, 평균자책점 5.59(56.1이닝 35자책점). 일단 이호준 감독이 기대하고 있다. 올해 1군 첫 등판.

SSG 선발투수는 미치 화이트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6승 3패, 평균자책점 2.65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6월 29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NC전은 첫 등판이다. 시즌 피안타율은 .207, 퀄리티스타트는 7차례 있다.

<4경기 롯데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선우’
OSEN PICK “상대의 집중 견제를 받으면서 꾸준히 자신의 타격을 하고 있다. 변화구 대처능력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학다리 찟기 등 수비력으로 승리에 기여하고 있다. 8홈런에서 한참동안 머물러 있다. 이제는 한 방이 터질 시점이 됐다. 위즈덤과 최형우가 만든 찬스에서 오선우가 해결사로 나선다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가 롯데를 만나면 경기가 풀리는 편이다. 전날도 2-5로 역전을 당했으나 8회 2사후 집중타로 5점을 뽑아 재역전승을 거두었다. 찬스에서 응집력이 강해졌다. 선발매치에서도 김도현이 롯데에 ERA 0.82로 강했다. 다만 필승조가 3연투에 걸려 등판이 어렵다는 점이 불안요소이다. 박세웅이 버틴다면 불펜싸움에서 롯데가 유리하다”

<프리뷰>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롯데가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김도현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7차례. 승운이 따르지 않은 날들이 있다. 일단 올해 롯데 상대로는 강했다. 2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0.84에 불과하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5패,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 중이다. 5월까지 8승을 올리며 에이스 노릇을 했으나 6월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0.61의 부진했다. 그러다 앞서 KT전에서 5.1이닝 3실점 투구로 반등에 성공했다.

<5경기 한화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채은성’
OSEN PICK “채은성은 올 시즌 타율 .288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13으로 나쁘지 않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타율 .471로 강했다. 좌투수 상대 타율 역시 .342으로 좋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류현진과 키움 웰스가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류현진은 지난달 29일 SSG전에서 부상에서 돌아와 좋은 모습(5이닝 1실점)을 보여줬다. 키움을 상대로도 6이닝 무실점 승리를 따낸 기억이 있다. 웰스는 KBO리그 데뷔 후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38로 나쁘지 않은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하지만 아직은 적응기가 필요한 투수다”

<프리뷰>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한화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라클란 웰스다. 시즌 2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삼성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1볼넷 1사구 2탈삼진 2실점 승리투수가 됐다. 한화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평속 144의 직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어 던진다.

한화 선발 투수는 류현진이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5승 4패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 상대로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9탈삼진 1실점 패전. 키움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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