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첫 日 단독 콘서트 성료…현지 반응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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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82메이저가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25일 일본 도쿄에서 '에투메붐 인 재팬(82MAJOR BOOM in JAPAN)'을 성공리에 마쳤다.
'에투메붐 인 재팬'은 82메이저가 일본에서 처음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
한편 82메이저는 지난 23일부터 일본에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콘서트, 사인회, 라디오 출연 등 현지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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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82메이저가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25일 일본 도쿄에서 ‘에투메붐 인 재팬(82MAJOR BOOM in JAPAN)’을 성공리에 마쳤다.
‘에투메붐 인 재팬’은 82메이저가 일본에서 처음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 멤버들은 단독 콘서트로 일본 팬들과 처음 만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총 2회차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82메이저는 ‘FIRST CLASS(퍼스트 클래스)’, ‘Illegal(일리걸)’, ‘Gossip(가십)’, ‘가시밭길도 괜찮아’, ‘Face Time(페이스 타임)’, ‘촉(Choke)’, ‘혀끝(Stuck)’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이들은 솔로 무대부터 유닛 무대까지 다양한 커버곡 퍼포먼스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멤버들은 완벽한 라이브 무대와 유니크한 퍼포먼스 실력으로 ‘공연형 아이돌’ 수식어를 증명해 냈다.
이번 콘서트는 좌석 공연으로 진행된 가운데 앙코르 무대에서 현지 팬들이 기립해 열렬히 환호하기도 했다. 이처럼 평소 일본 공연 문화와 다른 이례적인 호응에 현지 스태프들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82메이저는 지난 23일부터 일본에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콘서트, 사인회, 라디오 출연 등 현지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아울러 오는 28일까지 미니 팬미팅, 매거진 인터뷰 등 일본 활동을 이어간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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