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수, 카페에서 포착된 여유로운 근황..."의자왕의 휴식?"

문준호 기자 2026. 3. 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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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나는 솔로' 30기에서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 영수가 방송 밖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수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방영 중인 30기 에피소드에서 영수는 순자와 옥순, 영자까지 세 여성 출연자의 마음을 동시에 흔들며 명실상부한 '의자왕'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입증하듯 영수의 SNS에는 방송 내용에 깊이 몰입한 팬들의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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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편안한 차림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출처| 30기 영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ENA·SBS Plus '나는 솔로' 30기에서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 영수가 방송 밖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수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수는 짙은 블루 컬러의 맨투맨 티셔츠에 검은색 캡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이른바 '꾸안꾸'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피지컬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방영 중인 30기 에피소드에서 영수는 순자와 옥순, 영자까지 세 여성 출연자의 마음을 동시에 흔들며 명실상부한 '의자왕'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 명에게 정착하지 않고 세 사람 사이를 오가며 미묘한 줄타기를 이어가는 이른바 '와리가리' 행보는 매회 솔로나라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중이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영수의 속마음을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마성의 메기남이다"라는 반응과 함께 그의 최종 선택을 향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입증하듯 영수의 SNS에는 방송 내용에 깊이 몰입한 팬들의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화면보다 실물이 더 자연스럽다", "30기 메인 남자 주인공답다", "피지컬이 압도적이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일부 팬들은 "등 루틴 좀 알려달라", "헬스 유튜버 해달라"며 그의 피지컬에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방송 결말을 예측하려는 일부 '탐정단' 팬들의 질문은 더욱 구체적이었다. 한 네티즌은 "순자, 영식 진짜 현실 커플인가요? 힌트 좀 주세요"라며 동료 출연진의 결말을 영수에게 묻는가 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뒤에 있는 액자에 비치는 여성분은 누구냐"며 영수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쏟아지는 궁금증 속에서도 영수는 별다른 답변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방송 내내 예측 불허의 로맨스를 선보이며 30기 서사의 중심에 서 있는 영수가 과연 누구의 손을 잡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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