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번 고백 끝에 결혼한 조은지의 직진 사랑"
배우 조은지는 오랜 시간 함께 일한 소속사 매니저이자 대표 박정민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배우와 매니저로 지내며 오랫동안 가까운 사이를 유지해 왔고, 조은지가 먼저 고백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노래방에서 남편이 부른 임재범의 '고해'를 자신을 향한 세레나데로 오해한 일화도 유명하다.
하지만 첫 고백은 거절당했고 이후에도 두 번 더 거절을 경험했다.
조은지는 “네가 뭔데 나를 차”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몇 번의 고백에도 연애로 이어지지 않았던 두 사람은 어느 날 맥주 자리에서 전환점을 맞았다.

"맥주 한 잔이 만든 전환점"
남편이 “이제 결혼할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말하자, 조은지는 “저도 결혼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했고 5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배우와 매니저에서 부부로, 한결같은 동반자"
결혼 후에도 조은지와 남편은 서로를 배려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에도 조은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준다.
배우와 매니저로 시작해 이제는 인생의 동반자가 된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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